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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고장 진주 JINJU BRONZE AGE MUSEUM


현재 위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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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립개요

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환호 마을이 발굴된 대평리 마을 위에 세워진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

박물관의 설립개요

청동기박물관외관사진
  • 남강유적은 한국수자원공사의 남강 다목적댐 개량사업 추진과정에서 111만 평에 이르는 수몰예정지역에 대한 매장문화재 발굴의 필요성이 대두 되었습니다.
  • 1975년 이후 1980년까지 국립문화재연구소의 부분적인 조사를 통해 이 지역에 분포하는 선사유적의 성격이 어느 정도 밝혀지게 되었습니다.
  • 한국수자원공사에서 ‘89년부터 10여 년에 걸쳐 남강댐 보강공사를 완료하고
  • ‘95년 본격적인 발굴 이후 16개 기관에서 귀중한 유물을 발굴하여 이를 분산, 보관하고 있으므로 중요한 문화재의 효율적이고 원만한 보존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되어
  • 세계 4대강 문화유적에 버금가는 훌륭한 우리 문화유산을 국내ㆍ외에 알리는 계기 마련이 시급하게 되었으며
  • 또한, 진양호와 남강댐은 입지적인 환경만으로도 관광ㆍ휴양적 잠재력이 풍부하므로 인근의 지리산 관광권역과 연계한 관광상품개발과 더불어 수몰지역 주민의 애환을 달래주고 지역주민의 정서함양을 위한 고품격의 수변테마공원 또는 유물전시관 등의 조성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.